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일본 e-sports협회 창설 기념으로 했었던
한,일 e-sports국가 대항전에서
서지수vs이윤열 스타크래프트 시범경기 동영상...니코동에서 가져왔어요



위에거는 경기...일부장면이고요..(풀버전은 없네요..)
아래거는 그 경기때 서지수의 컨트롤 모습..
해상도 1440x900
mac테마 사용중...
바탕화면은 블랙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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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도 좋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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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뻔한 것, 따라하기, 지루한 것은 죄악입니다.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 제 당신은 갓 찍어낸 붕어빵처럼 똑같은 노래, 똑같은 드라마, 똑같은 성형수술 연예인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좀 건방지거나, 좀 못 생겼거나, 아니면 심하게 시대착오적이라도, 당신 머리 속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참신하고 개성있는 '물건'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당신에겐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최고의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
참신하고 희귀하고 독창적이면 당신은 가리는 것 없이 좋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특이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당신 취향에 맞는 곡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솔직히 저희도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에 어떤 기준이 있을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이 있거든요. 바로 이런 쉽게 질리는 성격 때문에 당신은 끊임없이 더 새롭고 더 창의적인 것을 발굴해 나갈 겁니다. (어쩌면 계속 새로운 것을 찾는 것마저 질려 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래의 유명한 "앱솔루트" 광고는 당신 같은 취향을 위한 대표적인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저주하는 것
당신은 줏대없는 따라쟁이들이 제일 싫습니다. 어떤 옷이 유행한다면 우르르 따라가 몸에 걸쳐 보는, 무슨 영화가 잘 팔린다고 친구들과 몰려가 감상하는, 그런 개성도 없고 주체성도 없는 나방떼 같은 사람들도 싫고, 그런 사람들이 좋다고 떠받드는 가수도 배우도 드라마도 너무 싫습니다.  

당신은 알기 어려운, 직관적이지 않은 것도 싫습니다. 소설이건, 시건, 노래 가사건, 그림이건, 만화 건, 알기 어렵게 꼬아 놓으면 기분 나쁩니다. 논리와 철학으로 어렵게 만든 글이나 그림은 무책임합니다. 독자들에게 불성실하거나, 지적인 척 잘난 척하려는 속물 근성 때문일테지요. 괜한 절제와 통제, 근엄함과 엄숙함, 쿨해 보이려는 냉정함은 이런 속물 근성의 한 부류일 것입니다.





뭐...마음에 드네여

해보실려면



http://www.idsolution.co.kr/

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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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만화 원작의 국산애니죠

국산애니중에 정말 몇 안되는 개그물인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볍게 볼수있는 볼만한 애니라고 생각합니다..
까놓고 말하자..

난 90년생으로

3월 3일부로 고3이 되는 사람이다....

고3하면 다들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을것이다...

닥치고 공부...이하 닥공...................

하지만 나에겐 닥공...............글쎄....

뒤집기에는 너무 늦었다....

공부로.....성공하기에는 자신이 없다.....

그래서 난...공부로 대학갈 생각을 접었다....

혹시 나의 101문 101답을 읽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나의 장래희망은 '성우'이다......

경쟁률이 무척이나 세고

지금 나는 아무런것도 되어있지 않다는것을 내 자신이 정말 뼈져리게 잘 안다....

..........정말로...아!무!것!도..

고2까지 뭐 했나 싶다.............

그래도 마지막 1년....1년이면 해볼만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에게는 내 인생을 건 마지막 1년인 셈이다...

장래희망이 1개밖에 없다보니...이런저런 학교..들을 보게되었다

한국방송아카데미라는 학교가 있더라.....

성우과...가 있었다

그곳이 나의 목표다............

장래희망은 있지만 지금의 나는 아무것도 된게 없기에....

성우학원을 다니고 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부모님께서도 허락해주셨다...

정말 감사하다..........

.....뭐.........나에게는 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

선택의 여지도 없다..........

목표가 1개라면 그곳을 향해 달려가야하지 않겠는가...

실업계를 다니고 있는 덕에.....야자가 없다..

오후 4시면 학교끝! 집으로 하교다....

그 시간에 다닐수 있는 학원을 알아보고있다....

뭐...그렇다.....

남들과 다른 고3을 준비하는 이 블로그 주인의 주저리 였습니다...



나의 예상외로 정말 많은분들이 찾아와주셔서..ㄷㄷㄷ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오시는분들이 읽을만한 글...

볼만한 컨텐츠를 블로그에 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uxury드림



이거 영.....내가봐도 병맛이군요........

다음에는 좀 제대로 만들어봐야겠네여...

처음 작품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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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봤을까...

설정이 너무 얽혀있는 애니...이런거 싫어해서...결론은 별로..였다

2화를 보고싶지 않은 애니 ;ㅅ;...
1000 HIT..가지고 다른분들한테 제작 의뢰를 하는게...쪼가 거시기 해서

제가 만들었습니다

;ㅅ;

대충대충 만든거라..날림공사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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