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진지한 얘기를 나눔.............
my life&나의 잡다한 생각
2008/05/26 21:24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고3입니다...
뭐...그러다보니 진로..얘기를 자주 나누죠...
어머니가 무슨 대학에 어떻게 갈거냐고 물으시더군요...
뭐....제가 생각하고있는 학교 솔직히 말씀해드렸습니다
한국방송아카데미 성우학부
동아방송대 방송연예과
두개를 가장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전자를 더....무게있게 생각하고있다고 했더니
밀어주겠다고 하시네요..........
한방아는 대학교가 아니라 학점인증해주는 아카데미라....학교아닌 학교인데
밀어주신다고 하셔서....정말....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여튼 수시2학기는 8월~9월에 있고......수시2학기에 붙는거를 가장
최선의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간다면...맨 처음 등록금만 해결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정말...정말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으며 다니겠다고...
혹이나 장학금을 못받게 된다면 어떻게서든 알바뛰고 별짓 다해서 내 힘으로 다니겠다고..
.....뭐 이런대화지요
저도 고3이니.....슬슬 미래 설계를 해야겠지요....
영원히 고등학생이면 좋겠지만....
뭐...그러다보니 진로..얘기를 자주 나누죠...
어머니가 무슨 대학에 어떻게 갈거냐고 물으시더군요...
뭐....제가 생각하고있는 학교 솔직히 말씀해드렸습니다
한국방송아카데미 성우학부
동아방송대 방송연예과
두개를 가장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전자를 더....무게있게 생각하고있다고 했더니
밀어주겠다고 하시네요..........
한방아는 대학교가 아니라 학점인증해주는 아카데미라....학교아닌 학교인데
밀어주신다고 하셔서....정말....부모님께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여튼 수시2학기는 8월~9월에 있고......수시2학기에 붙는거를 가장
최선의 상황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 간다면...맨 처음 등록금만 해결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정말...정말 열심히해서 장학금을 받으며 다니겠다고...
혹이나 장학금을 못받게 된다면 어떻게서든 알바뛰고 별짓 다해서 내 힘으로 다니겠다고..
.....뭐 이런대화지요
저도 고3이니.....슬슬 미래 설계를 해야겠지요....
영원히 고등학생이면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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