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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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2부를 봤네요....

공의경계의 맨 처음 스토리이죠 살인고찰前편은...

공의경계가 원래 스토리 순서를 꼬아놓긴 했습니다만

혹시라도 순서대로 보고싶으신 분이 있다면 살인고찰前편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ㅅ';;

그리고 피 튀기는걸 좋아하시지 않는 분이라면 권해드리지 않는 애니죠...

↓이미지 이오나 약간의 네타를 포함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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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쟁해주신 티스토리 관계자 여러분들께 무한한 ㄳ를 드리며

앞으로 개념있는 테스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다른분들! 잘해봐요 ㅎㅎ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술을 마실수 없는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암으로...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얼마전에.....어린 저를 불러놓고......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너는 술,담배는 입에도 대지 마렴....아빠의 마지막 부탁이란다..."

이상하게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저....마지막 부탁밖에 없네요......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는 사는데...있어서 술,담배 안하는것은 제 자신과의 약속이 되었고..아버지의 부탁이자.......

그래서 고3인 지금까지 저는 술,담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담배는 안피면 장땡이니까 그렇다 치고...................

이제 저는 내년부터는 대학생입니다...................

그래서 걱정입니다................

혹시 무개념 선배를 만나게 되서

억지로 술 마시는걸 강요당할지....................

술 못 마신다는 얘기를 꺼내면....아웃사이더가 될지...............

아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생들이 저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다들 무슨 모임...한번 한다 하면 다들 술....마시러 가자고 하지 않나요?

그런게 조금...두렵습니다................아니 많이요......전 정말 술 한방울도 마시기 싫거든요

정말 술 안마시면 사회생활 하기 힘들어질까요?

그리고 군대에 가서 선임이 술 한잔 건내며 "마셔"라고 하면

어떻게 거절해야 될까요?.............................


그리고 그리고 세월이 흘러

만약 영업사원이 된다면 거래처 사장님이 한잔 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거절해야 될까요.......................


거절했다가는 분위기 싸~해지고 까이기만 하지 않을까요?

그런게 좀 무섭습니다.................술 안마시면 아웃사이더가 되는걸까요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는.............................

정말 그런것일까요..........??





...정말로..?


누군가는 이렇게 말할수도 있습니다
"술 한잔 마시는게 뭐 어때?"
하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정말........정말.........지키고 싶은 약속입니다...
아니..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
이 글을 쓰고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좀 오버해서 생각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
..........................

주류로 살면서 비주류가 된다는것...그리고 양날의 검을 포기하고 살아가야된다는것....

난 꼭 그렇게 살고싶다....................

(말이 너무 거창해지네..................결론은 금주 받고 다른거 콜~! 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일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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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높게나와서 기쁘네여 'ㅅ'

01- 나이 차는 얼마 정도가 좋아?

연상 누나가 좋아...

02- 키는 얼마 정도?

키는 나보다 컷으면 좋겠음...'

03- 머리 스타일은 어땠으면 좋겠어?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라면 뭐든지 OK

04- 눈은 어떻게 생기면 좋을까?

상관하지 않습니다 'ㅅ'

05- 코는?

상관하지 않습니다 'ㅅ'

06- 입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ㅅ'


07- 피부 색이랑 피부는 어땠음 좋겠어?

어울리다면 검어도 좋고 하얘도 좋아요~

08- 얼굴 형은?

이왕이면 계란형


09- 목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ㅅ'

10- 그럼 전체적인 몸매는 어땠으면 좋겠어?

약간 통통한...

11- 어떤 스타일로 옷을 입으면 좋겠어?

자기가 편하게 생각하는 옷

12- 손은 어떻게 생기면 좋겠어?

거칠지 않다면야...OK

13- 발은?

상관하지 않습니다 'ㅅ'

14- 종교는 어떤 종교?

이왕이면 같은종교였으면 좋겠어요....기독교


15- 악세사리는 어느 정도 해야 돼?

자기가 하고싶다면~마음대로

16- 가족관계가 어떠하길 바래?

음.....이런거 안봅니다...

17- 네가 바람 피다가 걸렸을 때 여자가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


아주 세게 싸대기 한대 날린뒤, 한번만 더 그러면 죽여버릴거야 라고 하는 여자



18- 그럼 반대로 여자가 바람 피다가 걸렸을 때 너는 어떻게 행동할 거야?

울거야



19- 애정표현을 자주 해 주면 좋겠어?
뭐...서로가 좋다면야...

20- 그럼 하루에 "사랑해"는 몇 번 정도 해 주길 바래?

의무는 아니지만 자주해주면...OK

21- 뽀뽀는?

공공장소만 아니면........

22- 키스는?
분위기좀 잡고...좀 제대로

23- 키스를 할 때 이상형은 어떤 포즈?
정석대로(?)

24- 키스를 덮치는 게 좋아? 물어보고 하는 게 좋아?

덮쳐도 그렇고 물어보는것도 좀 그렇지만

굳이 따지라면 물어보고 하는게 안전하지 않을까....


25- 애교가 많길 바래?

바라지 않습니다 많으면 좋지만...

26- 이상형의 특기가 무엇이면 좋겠어?
상관 없어요~

27- 취미는?
스타크래프트 였으면.........

28- 여자랑 가 보고 싶은 곳?
여의도공원


29- 그럼 같이 해 보고 싶은 것?

2:2헌터 초보만~!



30- 여자가 담배를 피는 게 좋아?

NEVER


31- 술은?
내가 안하는 관계로...........같이 금주가였으면 좋겠음

32- 이상형이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길 바래?
날 좋아해준다면 더 바라지도 않습니다

33- 그럼 싫어하는 것?
싫어하는거는 이해해줘야...

34- 하루에 한 번 꼭 그 사람과 해야 할 일은?
사랑해~...이말밖에 못해주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너에게 미안하지만

35-그럼 너의 이상형에 가까운 연예인은?
없다

36- 이상형이 어떤 이성 연예인을 좋아하면 좋겠어?
콘서트 티켓값이 내 수준에서 커버되는 가수

37- 힘든 일이 생겼을 때 여자가 어떻게 해 주면 좋을까?
말없이 껴안아 준다면...

38- 이상형과 싸웠다... 어떻게 해결되길 바래?
먼저 사과해요 남자인데...

39- 화가 나 있을때 여자가 어떻게 풀어주면 좋을까?

조용히 있다가...약간 시간이 흐른뒤 "이제 좀 괜찮아?"라고 해준다면 정말 좋겠음..



40- 너 말고 다른 사람을 몇 번정도 사귀어 봤길 바래?

zero

41- 이상형을 어떻게 만나길 바래?
만나면 소원이 없음

42- 프로포즈는 어떻게 하길 바래?

너무 기뻐서 울면서....말없이 반지를 끼워주고 싶어


43- 공부는 어느 정도?
너무 잘하면 부담스러워.......솔직히

44- 받고 싶은 선물은?
사랑해준다면 더 이상 무얼 바랄까요...필요없어요 선물은..

45- 이상형이 인기가 많은 사람이면 좋겠어?

아니요..........

46- 그럼 넌 이상형을 어떻게 부르고 싶니?

자기야~ 라고 불러야겠죠?

47- 이상형이 너에게 비밀이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어?

       지키고 싶은 비밀이라면 굳이 알려고는 안해요



48- 총 정리-!! 너의 이상형에 대해!
 나를 사랑해주는 여자

49- 너의 이상형에게 한마디!

언젠가 만나게 된다면


나의 모든것을 걸고 내가 할수있는데까지 잘해줄거임

진짜로..........


-------------

이 문답은 준털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가져가시고 싶은분은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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젭라 블로그 제대로 하실분들만 신청해주세요

그냥 방치하실거면 네이버 가시고 'ㅅ'

블로그 운영 경험이 있으시면 우대(?) 해드려요 ㅋ

그리고

블로그를 만드시면 저와...친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ㅅ';;;(의무사항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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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소개로 알개된 우리나라에서 정말 흔치 않은 동인밴드 시드사운드

그래서 이러저러한 노래를 들어보다가....마음에 쏙 든 노래가 있으니

바로 이 노래 Reminiscence overture

사월의달 오프닝? 이라는데 나는 잘 모르겠고 'ㅅ'

여튼 요즘 이 노래만 듣고있다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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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MS WINDOWS SP2 Media Center edtion version 2002

Mozilla Firefox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스킨을 내가 조작해서 나만의 블로그를 가질수 잇다는것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html 한번 잘못건들면 블로그 ㅂㅂ 된다는거~

그리고 허접해 보이는 글쓰기 모드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저는 타 사이트에서도 활동을 많이 하고 있어서

블로그 노출의 기회가 많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하고싶어요!!!!!!!!!!!!!상품아 기다려라!


블로그에 썻던 글은 당연히 50개는 넘어여 =3=


안뽑아주면 밤길 조심하셈 난 경고했음

엄마와 마라톤 협상 끝에...허락을 얻어

지난주 토요일에 test를 위해 한번 찾아가고

여의도에 있는 S모 학원에 등록을 했습니다...

오늘...첫수업 듣고왔는데...........구연동화를 했구요...

캐재밌었는데 캐어려웠어요 ㅠ

뭐...여튼 지금은 zero인 상태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칫국좀 살짝









콩댄스에 엘펜리트 오프닝를 삽입


홍진호 선수의 TG삼보 인텔 클레식 32강 경기를 보고.....생각나서...

예전에 만들었던거를 엠엔캐스트로 따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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